배우 송중기의 엄청난 중국 인기가 각종 TV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고 있다.
방송인 장위안은 KBS2 '태양의 후예'가 종방연을 향해 치닫던 때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송중기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송중기 씨 중국에서 인기가 너무 많다"며 "남자친구 있는 여자도 남편은 송중기 씨라고 말할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그는 "남편이라는 표현은 중국에서는 가장 아끼는 남자라는 뜻"이라며 "이 때문에 중국 이혼율이 상승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 말을 이어 인기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장위안의 말은 24일 방영된 MBC '시사매거진2580'을 통해 증명됐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중국 관광객들이 서로 송중기가 자신의 남편이라고 우기며 싸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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