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G홀딩스는 슈퍼스타베이스볼카드 구단덱 ‘두산베어스 컬렉션 카드’, ‘삼성 라이온즈 컬렉션 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슈퍼스타베이스볼카드는 선수의 사진과 더불어 그 선수에 대한 정보 등이 적혀 있는 일종의 ‘트레이딩 카드’로 15일 출시된 슈베카 구단덱은 내가 응원하는 구단선수만을 선택하여 소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초의 구단별 제품이다.
'두산베어스 컬렉션 카드’와 ‘삼성 라이온즈 컬렉션 카드’는 구단의 특징이 잘 반영된 스페셜 제품으로 44장의 기본카드와 1장의 특별 플라스틱 소재의 레어카드가 수록되어 있다. 카드 종류는 슈퍼스타, 빅스타, 올스타, 노멀, 슈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슈퍼스틱’ 카드는 투명 플라스틱 카드로 제작되어 기존의 종이카드와 다른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4종류의 선수 브로마이드가 랜덤으로 1장 수록되어 있으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슈퍼오토카드 및 유니폼조각이 삽입된 슈퍼피스카드가 랜덤으로 수록되어 있어 당첨자들은 총 11장의 ‘힛카드’를 별도로 획득할 수 있다.
SMG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출시 제품은 야구카드를 구단별로 수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소장가치가 더욱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벤트와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MG홀딩스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KBO의 공식인증을 받아 프로야구카드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로 2014년부터 꾸준히 슈베카를 출시하며 한국 야구카드시장을 선두하고 있다.
슈퍼스타베이스볼카드 구단덱은 오픈마켓 및 카드샵, 문구점, 대형 할인마트에서 3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슈베카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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