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방송 중 돌발 고백 "오피스룩에 대한 판타지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창석, 방송 중 돌발 고백 "오피스룩에 대한 판타지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창석, 오피스룩

▲ 오창석, 오피스룩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배우 오창석의 돌발 고백이 눈길을 끈다.

오창석은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every1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오피스룩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창석은 "타이트한 흰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을 보면 설렌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성주가 "그런 모습을 보면 여자를 막 밀치고 싶다던가…"라며 동의를 구했고, 오창석은 이를 수긍하며 "남자들은 제복이나 정장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느냐"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창석은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얻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