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어패럴이 샌드리스 방풍 재킷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샌드리스 방풍 재킷은 캘러웨이 어패럴이 후원하는 여성 프로 골퍼 리디아고가 플레이 시 경험을 반영,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첫 번째 제품으로 리디아고의 이니셜을 따 ‘LK-1’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이름에서처럼 벙커샷을 할 때 모래가 튀어 옷에 묻어도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갈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주된 특징이다.

기본 홑겹 바람막이 아이템으로 투레이어(2Layer)와 메쉬 소재의 안감을 사용, 방풍과 투습 기능이 뛰어나며 라운드 시 최적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스트레치 기능도 강화됐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샌드리스 방풍 재킷은 리디아고가 직접 참여해 만든 제품인 만큼 기능성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크게 개선되었다”며 “앞으로도 리디아고와 협력해서 제품을 개발해 시즌별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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