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현대적 자연주의 브랜드, 에르보리앙이 화사한 봄을 맞이해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이중 효과 토너 ‘유자 더블 로션’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자 더블 로션’은 수분-오일의 두 가지 층이 결합된 에센스 토너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선사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아래의 수분층은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광채를 부여해주고, 위의 오일층은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주어 피부를 더욱 부드럽고 건강하게, 효과적인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

신제품 에르보리앙 ‘유자 더블 로션’은 비타민 C와 B가 풍부한 유자 성분이 함유되어 지친 피부의 안색을 밝게 하고, 활력을 불어 넣어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피부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효과적이며, 토너와 밀키 로션의 기능을 동시에 선사하여 별도의 밀키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오랜 시간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에르보리앙 브랜드 매니저 최주현 차장은 “항산화 효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유자 성분이 풍부한 유자 더블 로션을 아침, 저녁으로 발라 주면 맑고 생기 있는 봄 피부를 가꿀 수 있다”며, “수분, 영양, 광채 등 피부 케어는 물론, 향긋한 유자 향이 피부에 바를수록 기분까지 산뜻하게 만들어주어 봄에 사용하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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