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대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바이오더마가 극심한 피부 건조와 이로 인한 가려움증을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고보습 페이스 &바디 클렌저 ‘아토덤 인텐시브 젤 무쌍(200ml/22,000원)’을 출시한다.
부드러운 젤 타입으로 자극 없이 부드러운 클렌징을 돕는 아토덤 인텐시브 젤 무쌍은 비타민 PP 성분을 함유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팜 오일, 자일리톨 등의 강력한 보습 성분이 더해져 피부 표면의 수지질막 손실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촉촉한 피부로 유지해준다.
또한, 다프(D.A.F)® 바이오더마 특허 포뮬러가 적용되어 피부 자체 방어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스스로 건강해지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페이스 클렌징과 바디 샤워에 모두 사용 가능한 아토덤 인텐시브 젤 무쌍은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깊은 보습감을 더해, 미세먼지로부터 공격 받는 환절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또한, 파라벤 프리(Paraben-free) 및 솝프리(Soap-free)제품으로 피부 알러지를 최소화했으며, 중성 pH(pH5.5)의 저자극 포뮬러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더마 마케팅 담당자는 “환절기 피부는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 요소로 인해 극심한 속 당김과 가려움, 각종 트러블이 쉽게 나타날 수 있다”며 “특히, 환절기마다 극심해지는 만성적인 피부 건조와 가려움증에는 지속적인 케어를 통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 주어야 한다. 이에 아토덤 인텐시브 젤 무쌍과 같이 클렌징 단계부터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꿔 주고 건조함과 그로 인한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전문적인 클렌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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