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다나, 당찬 칼 솜씨 '정글녀 변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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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다나, 당찬 칼 솜씨 '정글녀 변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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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다나, 당찬 칼 솜씨 화제

▲ 다나 (사진: KBS2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가수 다나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가 과거 프로그램 '정글에 법칙'에 출연해 거침없는 칼 솜씨를 보인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다나는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킹 피시를 직접 손질했다.

솔로몬제도에 오기 전 다나는 노량진 수산 시장에서 직접 생선 손질법을 배웠고, 킹피쉬를 손질해 회를 떠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후 생각보다 킹피쉬 손질이 잘 되지 않자 다나는 "도끼 어딨냐"며 도끼를 찾는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18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다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다나에게 "최근 '뮤지컬'과 '보컬 트레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수입이 얼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다나는 "후배들이 금방 깨우치면 레슨 수가 적기 때문에 오래 걸리는 후배들이 좋다. 그러면 백화점에서 쇼핑을 할 수 있다"로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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