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2월 TV홈쇼핑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CJ오쇼핑이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롯데홈쇼핑이었다.
CJ오쇼핑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CJ오쇼핑이 국내 중소기업 14곳과 총판계약을 맺고,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 시장에 한국상품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멕시코에서 TV홈쇼핑과 온라인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CJ오쇼핑은 지난해 말부터 휴롬, PN풍년, 해피콜, 송학, 리우앤컴 등 국내 14개 중소기업과의 협의를 거쳐 1월 말 멕시코 및 남미지역 총판 에 대한 계약을 체결을 완료했다. CJ오쇼핑은 해당 제품들을 TV홈쇼핑과 온라인쇼핑몰 외에도 현지 소셜커머스, 온라인쇼핑몰, 방문판매 네트워크, 대형마트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로 유통망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CJ오쇼핑은 2020년까지 해외 비중 54%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등 3개국에 진출해있고 현대홈쇼핑은 중국, 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베트남도 곧 개국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의 해외 취급고는 최근 3년동안 전체 취급고의 35%를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 법인은 2014년 취급고가 전년보다 50%, 2015년에는 83% 각각 증가하는 등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홈쇼핑 시장을 이끌고 있는 홈쇼핑 브랜드 CJ오쇼핑, 롯데홈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6개 홈쇼핑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1월 12일부터 2016년 2월13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7,806,17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1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는 8,474,951이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편의점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만 분석하였다.
홈쇼핑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CJ오쇼핑은 높은 소통지수를 유지하면서 1위를 차지했지만 브랜드 참여지수에서는 롯데홈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보다 낮은 5위를 기록했다. 롯데홈쇼핑은 브랜드참여지수는 높았지만 브랜드소통량은 낮은 상태였는데, 1월에 비해 브랜드평판 하락률이 높았다.
브랜드평판지수 순위는 CJ오쇼핑, 롯데홈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NS홈쇼핑만 상승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홈쇼핑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1월 12일부터 2016년 2월 1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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