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미앤에프의 국내 가방브랜드 비이지이(BE_GE)는 전속모델 야노시호와 재계약 채결 후, 4일 2016 S/S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 스케줄은 비이지이의 3가지 제품을 각 5가지 컬러로 총 15개의 제품에 대하여 브랜드 타이틀 영상, 제품별 모델 영상, 현장스케치, 인터뷰 영상 등 촬영이 진행됐다.
여전히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한 야노시호는 특유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스텝들에게 인사하는 등, 반가움을 전했다. 또한, 촬영 내내 촬영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써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지난 촬영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 촬영에 임한 스텝은 “여타 모델들과의 촬영보다 기분 좋은 촬영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 이번 촬영에서도 그녀의 밝고 매혹적인 모습이 잘 표현되었으면 좋겠다.”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이지이의 2016년 S/S 컨셉은 뮤즈인 야노시호의 부드럽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로 표현 할 예정이다.
뮤즈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에 자연스럽게 놓여져 있는 비이지이를 들고 가는 모습, 열심히 일하는 모습, 엄마의 생활로 돌아와 아이와 행복한 모습 등 다양한 뮤즈의 모습을 촬영 할 예정이다.
야노시호는 ㈜제미앤에프의 시슬리(SISLEY), 비이지이(BE_GE) 라는 두 브랜드의 모델을 연속으로 지속해 왔다. 비이지이와의 재계약을 통해 2016년에도 또 한번 완판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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