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스301' 김규종, 작년 초 얼굴 마비? "건강 적신호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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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301' 김규종, 작년 초 얼굴 마비? "건강 적신호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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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301' 김규종 건강 적신호

▲ '더블에스301' 김규종 건강 적신호 (사진: 김규종 SNS) ⓒ뉴스타운

'더블에스301' 멤버 김규종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더블에스301' 김규종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초 사람에 대한 충격으로 한쪽 얼굴에 마비가 오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왔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규종은 자신이 받았던 충격에 대해 깊히 말하진 않았으며, 팬들에게 건강에 대한 당부를 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7년 만의 컴백을 앞둔 '더블에스301'은 지난달 29일 공개된 새 미니앨범 'ETERNAL 5' 첫 번째 컴백 티저 영상의 주인공 김규종에 이어, 2일 CI ENT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로 허영생의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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