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맘 김미나가 40대 남성 A씨를 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 가운데 도도맘 김미나 남편의 주장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10월 MBN '8시 뉴스'에서는 도도맘 김미나 남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도도맘 김미나 남편은 지난 2013년 아내와 강용석의 불륜을 알게 됐고, 바람을 피웠어도 아이들 엄마이기에 이혼 사유를 집안 불화와 성격차이 등으로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도맘 김미나 남편은 "김미나와 강용석이 자주 만나 술집, 가라오케 가서 눈 뜨고 보지 못할 행동부터 시작해 끝나고 둘이 차 타고 가는 걸 같이 다니는 지인, 증인이 있다"라고 추가 주장해 논란이 됐다.
해당 발언에 대해 강용석은 TV조선 '뉴스를 쏘다'를 통해 "눈 뜨고 보지 못할 행동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전해들은 이야기일 것 아니냐. 전해 듣다 보면 별의 별 헛소문이 나온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도도맘 김미나가 A씨를 고소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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