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아들 허웅, 동생 허훈과 함께한 어린 시절 공개 "남자는 머릿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허재 아들 허웅, 동생 허훈과 함께한 어린 시절 공개 "남자는 머릿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재 아들 허웅 허훈 어린 시절 눈길

▲ 허웅 허훈 (사진: 허웅 인스타그램)

전 KCC 감독 허재의 아들인 원주 동부 허웅이 화제인 가운데, 동생인 허훈과 함께한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허웅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 됐다. 남자는 머릿발입니다. 용팔이 보자 마지막 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과 현재를 비교해 놓은 허웅과 허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대로 자란 두 사람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허웅은 5일 원주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5-2016 프로농구 부산 KT와 원주 동부의 경기에서 10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