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푸드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롯데리아, 버거킹, 피자헛가 12월에 급상승했다. 지난 달에 1위를 차지했던 맥도날드가 롯데리아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
2015년 11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의 5개 패스트푸드 브랜드 빅데이터 11,784,272개의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11월에는 패스트푸드 브랜드 빅데이터가 10,305,850개였는데, 12월에 들어서 빅데이터량이 증가했다. 패스트푸드 기업들의 이벤트효과로 볼 수 있다.

롯데리아, 버거킹, 피자헛은 기업평판지수가 25%이상 증가하였으나, 맥도날드와 KFC는 증가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롯데리아 매장이 인테리아의 고급화를 시도하면서 커피 소비자까지 이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롯데리아의 커피는 커피전문점과 비교해서 절반 가격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패스트푸드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롯데리아, 버거킹, 피자헛, 맥도날드, KFC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