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린토피아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세탁 분야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표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선진국의 세탁 편의점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한국인의 라이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한국형 세탁 시스템’으로 정착시켰다.
1992년 설립된 크린토피아는 매장에서 세탁물을 접수하고 세탁 전문가가 있는 지사에서 세탁하는 ‘세탁편의점’ 시스템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했다.
첨단 자동화시스템에 과감하게 투자해 세탁비를 파격적으로 줄이고, 사업 초기 ‘와이셔츠 한 벌 세탁비 500원’을 내세우는 등 가격 파괴 마케팅을 전개했다."
크린토피아는 가격파괴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세탁시장의 새로운 판을 짰다. 1인 가구, 싱글족 증가도 크린토피아 성장에 한몫했다. 2009년 24시간 무인영업이 가능한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결합한 세탁멀티숍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선보였다.

크린토피아는 사업 초기부터 선진국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인 ‘러닝 로열티’ 제도를 도입했다. 본사 매출은 대리점 매출에 일정 비율로 부과하는 로열티이다.

이범택 대표는 "삶의 질적 향상을 통한 고객 행복이라는 가치를 크린토피아가 꿈을 꾸는 내일"이라고 하면서 "편리한 생활, 행복한 삶의 동반자로 고객과 늘 함께 하겠다"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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