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성이 '2015 MAMA(마마)'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고아성에 대한 방송인 박지윤의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4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고아성의 연기력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당시 박지윤은 "고아성은 라인을 잘 탄 것 같다. 영화 '괴물'에 이어 '설국열차'까지 봉준호 감독과 일했고, 송강호 딸 역할을 두 번이나 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 다음에는 봉라인이 봉만대가 돼 라인을 갈아타는 것도 어떤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5 MAMA(마마)' 시상식은 오늘(2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이날 '2015 MAMA(마마)'에서 고아성은 어색한 영어 실력을 선보여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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