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오롱 김천공장,유한킴벌리 김천공장 운송업자 운임인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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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도철^^^ | ||
8일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 화물연대 대경지부(지부장 김동수) 김천지회는 김천시청 정문에서일방적인 계약해지, 고용안전보장, 운임료 현실화등을 요구, 관계기관의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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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현장에는 화물연대 경남지부, 인천지부, 울산지부 광주지부 등 전국 화물연대가 참가해 대형 콘테이너, 화물차량 등을 대거 동원하여 경찰 시위진압대원과 대치하였다. 이로 인해 김천시청을 지나는 상주방향 국도3호선을 통과하는 차량들이 도로점령에 의해 교통혼잡으로 우회하는 소동이 벌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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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5일 유한킴벌리 물류창고인 부경물류센터(부산) 위탁운송거래처인 반도통운 소속기사가 음주, 폭력행위에 대해 운송회사는 해직통고 처분한 것이 발단이 되어 집회가 열렸고 (주)코오롱 김천공장 개별운송업자와 동조해 시작 됐다.
부경물류센터 위탁운송업체인 반도통운사의 해직통고는 사실상 유한킴벌리 김천공장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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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코오롱 김천공장은 27개 운송업자와 개별 운송계약을 체결해 회사측은 7년간 유류사용료를 재검토하고 화물운송차주들은 운송비 인상을 요구하는 마찰이 빚어져 협상타결을 위해 김천경찰서와 김천시가 협상중재에 나서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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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시위 관계로 김천 상주방향 국도3호선(남해초산선)을 점령 교통 혼잡현상까지 초래하는 등 시청 민원인들에게 많은 불편을 불러 일어켰다.
민원실을 찾는 한시민은 협상을 위한 시위는 이해를 하지만 시청입구를 차단하는 행위에 대해 비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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