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 조사 결과, 삼성화재가 소통, 참여, 소셜 브랜드지수 1위를 차지했다.
손해보험회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2015년 10월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6,488,319개의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였다.
조사결과, 손해보험사 브랜드 분석 분야인 삼성화재가 참여지수 544,347 소통지수 917,900 소셜지수 567,558로 3개 분야에서 1위에 오르는 결과가 나왔다.

세부 빅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브랜드 참여지수에서는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흥국화재, 롯데손보, MG손보, AXA손보, 농협손보, 더케이손보 순이었다.
브랜드 소통지수에서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농협손보, 한화손보, 롯데손보, MG손보, 더케이손보, AXA손보 순으로 분석되었다.
브랜드 소셜지수에서는 삼성화재, 동부화재, KB손해보험, AXA손보, 현대해상, MG손보, 농협손보, 더케이손보, 롯데손보,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흥국화재 순이었다.
삼성화재는 삼성화재 배구단의 활약과 함께 브랜드 관리가 긍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삼성화재만이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보험 다모아'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 나머지 상품들은 콜센터 상담으로 연결되는 상황이다. 실제 삼성화재 상품은 가격도 저렴하다는 평가다.
삼성화재 뿐만 아니라 현대해상, 동부화재, KB손보 등도 온라인전용 상품 준비 단계로 이르면 올해 말, 내년 1월 중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타운 브랜드 연구소는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이번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 조사는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흥국화재, 롯데손보, MG손보, AXA손보, 농협손보, 더케이손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졌다. 분석기간은 2015년 10월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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