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새정치민주연합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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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새정치민주연합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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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3. 09:00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주요 간부공무원 및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국회의원과 시당위원장 등 참석

부산시와 새정치민주연합은 23일 오전 9시 시청 26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국비 확보를 위한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질 계획이다.

특히, 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정산을 최우선 순위로 정하여 국가관리공단 기간 동안 발생한 감각상각비 미보전분을 보상받아 이를 노후 시설물 교체 등 시설 재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재구조화 지원 △을숙도대교~장림고개간 도로건설 △식만~사상간(대저대교) 도로건설 △부산 패션비즈센터 기반구축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기반 구축 △해운보증기구 조기정착 지원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 교육․연구기관 설립 등 지역특화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새정치민주연합과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히 공조하여 부산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부산발전을 위해 지역 정치권은 물론 시민들과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역량이 결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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