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이특 동해 은혁이 스위스 여행기를 담은 책을 출간하는 가운데, 과거 은혁과 가수 아이유의 스캔들 이후 공식석상 첫만남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가요대제전'에서 아이유는 MC를 맡아 출연진들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차례에서는 아이유 대신 미쓰에이 수지가 질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은혁은 활기차게 대답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려 노력했다. 반면 아이유는 어색한 기분을 감추려는 듯 대본에만 집중했다.
한편 이특 동해 은혁의 스위스 여행기를 담은 '슈퍼주니어 스위스 다이어리(SUPER JUNIOR SWISS DIARY)'는 오는 19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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