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득남, "두 딸 사진이 내 돌 사진과 똑같이 생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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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득남, "두 딸 사진이 내 돌 사진과 똑같이 생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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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발언이 화제다

▲ 김태우 득남 (사진: SBS '오마이베이비')

가수 김태우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김태우는 과거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첫출연 당시 "안녕하십니까. 데뷔한지 15년 된 가수 김태우라고 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태우와 그의 아내 김애리는 과거 재즈가수 윤희정의 소개로 만나게 돼 첫 만남 후 3개월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백은 김태우가 먼저, 첫 키스는 김애리가 먼저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적극적인 여성을 만나 단숨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현재 소율, 지율이라는 두 딸의 엄마 아빠가 됐다. 김태우의 외모를 빼닮은 두 딸에 대해 김태우는 "내 돌 사진을 봤는데 (딸 둘과) 셋이 똑같이 생겼더라"며 감탄했다.

한편 2일 김태우 측은 득남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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