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콘 상향 "공격 징후 포착 상태" 김정은 어디까지 지시했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워치콘 상향 "공격 징후 포착 상태" 김정은 어디까지 지시했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워치콘 상향 공격 징후 포착 상태

▲ 워치콘 상향 공격 징후 포착 상태

김정은의 사격 도발 행위로 워치콘이 한 단계 상향 조정됐다.

한미연합사령부는 21일 북한군의 재도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워치콘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워치콘은 '워치 컨디션(Watch Condition)'의 약자로 적의 군사활동을 추적하는 정보감시태세를 의미한다.

5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위협 징후가 없는 상태, 지속적인 감시가 요구되는 잠재 위협 존재 상태, 특정한 공격 징후 포착 상태, 제한적인 공격 발생 상태, 적의 도발이 명백한 상태로 구분된다.

현재 상향된 워치콘 단계는 3단계 '특정한 공격 징후 포착 상태'다.

군 당국은 이날 "북한군이 후방에 있던 화력을 전방에 이동 배치했다"고 전했다.

우리 군은 현재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북한군의 무력 도발에 대한 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