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횡성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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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횡성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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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 ! 오염된 환경 및 공기로 삶의 청량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 은퇴후 시골에서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 !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 ! 시골로의 귀농·귀촌을 위해 이상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 !
 횡성으로 오시면 답이 보입니다.

횡성군은 수도권과 가깝고 2018 동계올림픽 배후도시, 수도권과의 우수한 교통 접근성 등으로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최대 관심지역으로 부상 중이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15 귀농귀촌·농식품 일자리박람회”시 횡성군 홍보부스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 횡성으로의 귀농·귀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지난 4월 29일부터 운영중인 군청내 귀농귀촌 상담창구도 문의 전화 및 방문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5월 1일부터 운영중인 온라인 창구『횡성 귀농․귀촌 상담실(http://band.naver.com/n/GjJAEHYy)』도 지속적인 회원증가와 현재까지 57건의 문의사항에 실시간 답변이 이루어지면서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중이다.

또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하나된 군민이 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을 이장님들이 귀농·귀촌인 길잡이역할 수행,, 귀농·귀촌인 전담공무원지정, 이장회의시 귀농·귀촌인 방청실시,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동참유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횡성군은 현재 귀농·귀촌인들에게는 농지전용 및 개발행위허가 민원서류 및 측량업무를 대행하여 주고 있으며, 건물번호판 설치, 농어촌주택 개량 융자지원사업 및 귀농 농업창업 주택구입지원과 전입세대에 대하여는 6개월 상수도요금 감면과 희망자에 한하여 귀농·귀촌(신규농업인)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증가에 대비하여 활용가능한 농촌빈집에 대한 일제 조사를 7월 7일까지 완료후 활용 가능한 빈집조사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귀농·귀촌자에 대하여 임대·매입 등을 알선하는 “빈집정보센터”도 7월 중순부터 운영 할 계획이다.

박두희 허가민원과장은 “귀농·귀촌을 위해 망설이거나 마음은 있으나, 실천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우선 네이버 벤드『횡성 귀농․귀촌 상담실(http://band.naver.com/n/GjJAEHYy )를 이용해 질의하시면 공무원 뿐만아니라 이미 횡성군에 귀농·귀촌 정착하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와 조언 및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귀농·귀촌에 관한 모든 답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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