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바나나 알레르기를 극복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배다해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2주 동안 은혜롭게도 과일 알레르기와 바나나 알레르기를 극복한 후 만세를 외치고 돌아와 한국에서 오늘 첫 바나나를 먹어보았는데 아이고. 온전히 바나나와의 관계를 회복하였도다. 할렐루야. 드디어 나도 바나나를 먹는군요. 열시까지 언제 기다리지. 모두 복된 하루 되소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바나나를 먹고 있는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다해의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C채널이 주관하는 CCM 오디션 프로그램 '가스펠스타C 시즌5'의 멘토로 영입됐다.
배다해 바나나 알레르기 극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다해 바나나 알레르기 극복, 바나나 맛있는데", "배다해 바나나 알레르기 극복, 과일 알레르기라니", "배다해 바나나 알레르기 극복,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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