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그리고 안녕'을 발매한 가수 이승기의 얼음 스테이크 먹방이 다시금 화제다.
이승기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폭발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2라운드 '빙하시대 도래'에서는 얼음 스테이크를 60초 안에 먹는 미션이 펼쳐졌고, 이승기는 이광수, 유재석과 한 팀이 되어 미션을 진행했다.
유재석은 "스테이크를 구웠는데 추워서 다 얼었다. 60초 안에 3등분 해서 다 먹어야 미션 통과"라는 제작진의 말에 "아 열받는다"라며 분노했고, 이승기는 "저는 원래 베리 웰던으로 먹으니까 더 구워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60초 안에 얼음 스테이크를 자르는 데는 성공했지만 먹는 것에는 실패했다.
한편 이승기는 10일 정규 6집 타이틀곡 '그리고 안녕'을 공개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안녕' 이승기 얼음 스테이크 먹방을 본 누리꾼들은 "'그리고 안녕' 이승기 얼음 스테이크 먹방, 충격", "'그리고 안녕' 이승기 얼음 스테이크 먹방, 절대 못 먹을 듯", "'그리고 안녕' 이승기 얼음 스테이크 먹방,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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