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오윤아의 과거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오윤아편'에서 레이싱모델을 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당시 오윤아는 "원래 현대무용을 하던 학생이었지만 중학생 시절 가세가 기울어 무용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시기가 너무 힘들었다. 무용학원 레슨비가 밀렸고 선생님에게도 폐를 끼칠 것 같았다. 무용을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생각해 그만뒀다. 인생을 포기한 사람처럼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윤아는 "우연히 레이싱모델을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큰 돈이 내 수중에 들어오더라"라며 "한 달에 400만 원을 벌었다. 생계를 위해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하게 된 일이 레이싱모델"이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의하면 오윤아는 최근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이혼' 오윤아 과거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혼' 오윤아 과거사, 몰랐다", "'이혼' 오윤아 과거사, 그래서 몸매가 좋았나?", "'이혼' 오윤아 과거사,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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