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강용석의 불륜 공방이 2라운드로 들어간 가운데, 배우 황석정과의 인연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한 황석정은 "원래 배우가 아니고 음악을 했었다"라며 "서울대 국악과 89학번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용석은 자신이 서울대 법학과 88학번임을 밝혔고, 황석정은 "법대생이 음대 식당에 작업하려고 그렇게 많이 나왔는데 나 본 적 없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용석은 "처음 봤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한 매체는 "강용석과 유명 블로거 A 씨의 불륜 스캔들 소송을 제기했던 남편 조 모 씨가 소송을 취하했다고 전해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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