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5일 인천제주특별자치도민의 날 행사가 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에 있는 문학산 산행 후 팔각정 밤나무 집 식당에서 점심과 함께 덕담을 나누면서 회원 간의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행사를 가졌다.
인천제주특별자치도민회장 이창익(61.한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제주특별자치도민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함은 물론 제주인의 위상을 높여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민회 발전에 기여한 강남현. 김용녀. 오애경 부회장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인천제주특별자치도는 1946년 해방직후 일본에 거주하던 제주출신이 인천으로 이주하면서 친목모임이 결성되어 지내다가 6.25사변 격변기를 지나고 난 뒤 제주에서 온 해병대 출신들이 거주하면서 모임이 활성화 되어 1968년 홍의표 초대회장부터 현재 22대 이창익 회장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제주도민은 6만 여명이 제주출신이 거주 하는 것으로 도민회는 추정하고 있다는 것이 송창래 집행이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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