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그레이엄, 신작 '변칙'에서 웨이트리스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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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그레이엄, 신작 '변칙'에서 웨이트리스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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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인 오는 7월

 
   
  ▲ 배우 '헤더 그레이엄'
ⓒ 팬사이트
 
 

97년 포르노 산업을 소재로 한 영화 <부기 나이트>에서 누드 연기를 펼쳐 알려진, 헤더 그레이엄이 인디펜던트 영화 <변칙 Broken>의 주연을 맡았다고 Jam! Showbiz가 전했다.

영화 <변칙>은, 주인공 호프(헤더 그레이엄)가 웨이트리스로서 일하고 있는 곳에 헤어진 연인이 밤에 갑자기 찾아온다. 연인은 그녀를 되찾느냐, 죽느냐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한다는 스토리의 영화다.

감독은 배우와 감독으로 활동 중인 알란 화이트가 메가폰을 잡았다. 크랭크인은 7월 예정이다.

현재 헤더 그레이엄은 로맨틱 코메디 <그레이 마타즈>를 뉴욕에서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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