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 "손목터널 증후군 앓은 적 있다"…무슨 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 "손목터널 증후군 앓은 적 있다"…무슨 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손목터널 증후군 고백

▲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사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캡쳐)

'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의 과거 손목터널 증후군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열린 AOA 데뷔 싱글 'Angels st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지민은 "기타를 친지는 4년 정도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민은 "중간에 손목터널 증후군에 걸려서 1년 동안 기타를 못 치는 때도 있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지금은 음악을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 열심히 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손목터널 증후군이란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신경이 압박받아 손 저림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병을 일컫는다.

한편 지민이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