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택,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눈물 "하고 싶은 말 대사처럼 읖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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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택,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눈물 "하고 싶은 말 대사처럼 읖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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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택 아버지 효심 눈길

▲ 전인택 (사진: KBS '여유만만' 방송 캡쳐)

배우 전인택이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효심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 전인택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전인택은 "20대 초반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원래 당뇨가 있었고 갑자기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 아버지한테 하고 싶었던 말을 대사처럼 읖조린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아버지 오늘 출연료 받았는데 한 잔 할까요?' 그런 말을 하고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4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아내 민희숙 씨와 늦둥이 아들 전우용 군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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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시청자 2015-03-05 00:50:34
어떻게살아... ㅠㅠ 심하다 . 친구들,자전거,전기,핸드폰충전,치킨,삼겹살 머리터져버릴것같네요 보는것만으로도 ㅎㅎ . 아무말없이 지켜봐주는것도 교육의 방법입니다

주부 2015-03-05 00:39:50
와 말 진짜많으시네요... 너무하다 헐...제가 다스트레스받네요. 와이프분이 현명하신것같네요. 좀 냅둬요 다큰 아들내미 그러다가 더 빗나가요 ㅎ 어느정도 여유있는 모습으로 대인배가 필요하신것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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