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락비 지코가 신곡 'Well Done'를 공개한 가운데 지코의 트위터글이 새삼 화제다.
지코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 싱글 Well done'의 러닝타임은 4분 16초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코는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트위터에 "세월이 지나도 그 세월만은 잊지 않도록"이라는 글을 남겼다.
지코의 신곡 러닝타임의 '4분 16초'의 숫자 4, 1, 6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짜와도 같아서 일각에서는 세월호를 잊지 말자는 의미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블락비 지코 웰던 4분 16초 의미를 접한 누리꾼들은 "블락비 지코, 정말 개념 청년이네" "블락비 지코, 멋지다" "블락비 지코, 신곡 들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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