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칼렛, 나눔과 돌봄 '나봄문화' 홍보대사 위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걸그룹 스칼렛, 나눔과 돌봄 '나봄문화' 홍보대사 위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행복하다는 진리로 나눔문화 확산 되길

▲ ⓒ뉴스타운
걸그룹 스칼렛과 퍼니컬렉션 보선이 나봄문화 홍보대사 및 SNS자살방지시민연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재 대한 극장에서 '나봄문화' 홍보대사 및 'SNS자살방지시민연대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이종찬 전 국정원장 겸 나봄문화 고문, 정호준 국회의원(서울시 중구), 박민용 나봄문화 이사장, 최희용 나봄문화 공동대표, 우승정 나봄문화 사무국장, SNS 자살방지 시민연대 한혜아 간사, 한부모가족 등 약 3백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 ▲홍보대사 위촉(스칼렛과 퍼니컬렉션 보선) ▲공연 ▲영화상영 순으로 거행됐다.

걸그룹 스칼렛 라별은 축하공연으로 '넌 내애인이고 사랑이고 운명이야'를 라이브로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스칼렛 라별은 "나눔과 돌봄으로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자 설립된 사단법인 '나봄문화' 홍보대사로 선정해 주셔서 영광이다. 나눔은 나눌수록 행복하다는 진리를 깊이 새기고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라는 "'나봄문화' 및 'SNS 자살방지 시민연대' 홍보대사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라고 했다.

또,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퍼니컬렉션 보선은 "감사하면서도 진한 책임감을 느낀다.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보대사로 위촉된 스칼렛은 지난해 발매한 1st 싱글곡 '두 베러'(Do Better)가 2014년 홈쇼핑에서 인기곡 6위, 2nd 싱글곡 '엉덩이'가 멜론 뮤직비디오 25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