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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 中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 ||
<스크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를 잇는 강렬한 비트의 청춘호러물 <하우스 오브 왁스>가 오는 5월 20일 국내 개봉한다.
조엘 실버와 로버트 저메키스가 공동제작한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는 주말 여행을 떠났다가 살인마의 표적이 되어 끔찍한 공포를 겪는 여섯 명의 십대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최신 유행의 패션 트렌드가 반영되고 주인공들의 로맨스가 반드시 등장한다, 공포를 두려워하기 보다 공포를 즐기게 만들어 영화팬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잔인한 슬래셔 무비다.
할리우드 최강의 드림팀이 손을 잡았다!
공포 영화 전문제작사인 다크 캐슬 엔터테인먼트와 <매트릭스>의 제작자 조엘 실버 그리고 <캐스트 어웨이>의 로버트 저메키스가 내놓은 2005년 최고의 야심작이다. 이들의 이름만으로도 <하우스 오브 왁스>가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공포영화임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차세대 스타군단 총 출동!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러브 액츄얼리>에서 매혹적인 외모로 많은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엘리샤 쿠스버트가 타이틀롤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연기자로서의 진출을 꾀하는 힐튼가의 상속녀이자 신세대 패션 아이콘 패리스 힐튼, 신선한 외모가 돋보이는 미남 스타 채드 마이클 머레이 등이 출연해 젊음의 앙상블을 완성한다.
공포의 신개념
밀랍으로 된 모든 것이 실은 살아있는 것, 그리고 그 집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들처럼 밀랍에 갇혀 죽게 된다는 독특한 설정. <하우스 오브 왁스>는 이러한 설정을 바탕으로 이전의 모든 공포영화를 뛰어넘는 신개념의 공포영화이다.
마침내 5월 20일, 심장이 녹아 내릴 만큼 강렬한 공포를 만나게 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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