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 성격, 웃는 얼굴에 순한 줄로만 알았더니…서열 민감·배타적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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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 성격, 웃는 얼굴에 순한 줄로만 알았더니…서열 민감·배타적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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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 성격

▲ '사모예드 성격' (사진: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뉴스타운
애완견 사모예드의 성격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웃는 얼굴의 사모예드는 총명하고 충직하며 역동적이고 우호적이다. 주변 환경에 적응을 잘 하고, 까칠한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키우기 좋은 애완견으로 꼽힌다.

추위에 강한 사모예드는 과거 순록 사냥과 썰매 끌기 등을 위해 에스키모인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여겨지기도 했다.

하지만 사모예드는 서열 정하기에 민감하며, 다른 견종에 대해선 배타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한편 사모예드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모예드 성격, 귀여워" "사모예드 성격, 웃는 얼굴이라 보고 있으면 기분 좋을 듯" "사모예드 성격, 언젠가 키워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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