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한 토요타 브랜드의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의 안전성에 대해 나카호 토시히로 토요타 부수석 엔지니어는 "현재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서 종합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장력 강판과 스폿 용접의 확대를 통해 차체강성을 강화하고 전륜과 후륜의 서스펜션을 전면 개선, 핸들링 성능을 크게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구형 캠리에 비해 안전성과 승차감 그리고 정숙성이 대거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이전 모델인 뉴 캠리 역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 안전성 검사에서 별 다섯 개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지만 이번에 공개한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의 안전성은 그보다 더욱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뉴 캠리는 지난 2011년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 안전성 검사 전면테스트(Overall Frontal Crash Rating)에서 별 네 개, 측면테스트(Overall Side Crash Rating)에서 다섯 개, 그리고 전복 테스트(Rollover Rating)에서 별 네 개를 획득해 종합적(Overall Vehicle Score)으로 별 다섯 개의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올 뉴 스마트 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 뉴 스마트 캠리, 정말 보기 좋다", "올 뉴 스마트 캠리, 성능이 그렇게 좋아?", "올 뉴 스마트 캠리,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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