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황기순이 2014 나눔 국민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나눔 국민 대상은 올해가 제3회째로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그리고 KBS가 공동 주관하는 나눔에 관련된 가장 뜻깊고 의미 있는 시상식이다.
최근 봉사의 아이콘으로 이름을 날리며 다양한 방송과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황기순이 인터뷰를 통해서 "부족한 저에게 2014년 나눔 국민 대상 대통령상을 주신 것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으로 알고 더욱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황기순은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단체에서 '나눔과 봉사', '꿈을 가져라!'등의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개그맨 황기순은 과거 불미스러운 일을 계기로 심기일전, 와신상담 끝에 이 같은 명예로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가문의 영광으로 삼고 장애우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나눔 국민 대상 시상은 약 6개월간 나눔 국민운동 본부가 사회 각 분야의 나눔 봉사자 수천 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서 몇 차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개그맨 황기순은 2000년부터 금년 2014년까지 총 13회에 걸쳐서 3억 9천여만 원의 모금 운동을 하였다.
그리고 그 금액으로 1,500여 대의 휠체어와 84대의 전동휠체어를 장애인 시설과 해외의 장애우들을 위해서 지원해 왔으며, 매 연말에는 연탄 나눔을 통해 12만여 장의 연탄을 시설에 기부해 왔으며, 어려운 노인들이 있는 곳을 찾아 인기 동료 가수들과 함께 위문공연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황 씨는 함께 봉사에 나서는 봉사자들과 가수 박상민 씨 그리고 절망을 희망으로 이끌어준 아내와 기도로 자식을 세워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겠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황기순은 대상 수상 시 만감이 교차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 나락으로 떨어져서 절망이었던 시간! 그리고 17년이 지나서 이렇게 대통령 상을 받게 되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황 씨는 자신이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거리에 모인 많은 시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바쁜 스케줄을 쪼개서 거리 공연을 도와준 박상민 씨와 동료 가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모든 공을 거리의 시민들과 동료들에게 돌렸다.
한편, 개그맨 황기순은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도 활동하며 대기업과 다양한 현장에서 '위기관리'에 대한 강연과 함께 행복의 참 의미에 대한 강연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도박문제 관리 센터의 명예강사로 활동 중이며 꿈과 희망을 전하는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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