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이란, 주로 '20대' 전후에 발병…스키니·레깅스 자주 입으면 증상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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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이란, 주로 '20대' 전후에 발병…스키니·레깅스 자주 입으면 증상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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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이란

▲ '건선이란' (사진: YTN) ⓒ뉴스타운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건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선이란 건조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질병 중 하나로, 건조한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심해지는 피부 질환이다.

건선은 피부에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 생기면서 발진된 부위에 새하얀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난다.

주로 건선은 팔꿈치, 무릎, 엉덩이, 머리 부분에 많이 생기며 이 외에도 손·발바닥, 성기, 정강이 부위, 손발톱 등에서도 흔히 나타난다.

건선은 주로 20대 전후의 나이에 많이 발생하며, 대개 늦가을이나 겨울에 처음 생긴다. 햇볕을 쬐면 호전될 수 있으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건선은 여성들이 즐겨 입는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 피부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한편 건선 진단을 받으면 피부 손상을 줄이기 위해 목욕 시 과도하게 때를 밀지 말아야 하며, 정신적 스트레스와 술, 담배 등은 건선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건선이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선이란, 스키니 진짜 자주 입는데" "건선이란, 사진 보니까 징그러워" "건선이란, 스트레스 안 받고 살 수 없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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