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치사율 '이렇게 높은데' 상습 음주운전 팽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치사율 '이렇게 높은데' 상습 음주운전 팽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사진: SBS 뉴스) ⓒ뉴스타운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 2010년부터 2014년 6월까지 120만 2,734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면서 "이들은 면허 정지 또는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는 하루 평균 732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됨을 의미한다. 또한 이중 50만 2,952명이 이미 전에 음주운전을 경험했으며 19만 455명이 상습운전자로 볼 수 있다.

음주운전 사고는 일반 사고보다 치사율이 20% 이상 높아 심각한 사회 문제로 볼 수 있다.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음주운전 사고로 720여 명이 사망했다.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음주운전 정말 나빠",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적발, 음주운전은 습관이다", "음주운전 하루 평균 732명, 법이 더 강력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