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조선국민군단 사관학교는 100년 전인 1914년 8월29,30일 이틀간 하와이 호놀룰루 시내 동북쪽으로 5km 떨어진 카할루우(Kahaluu)에서 낙성식과 개교식을 거행했다.
이 사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받은 300여명의 한인 청년들은 독립군이 돼 원동(만주와 연해주)지방에서 독립전쟁을 했다.
대조선국민군단 사관학교는 독립군을 양성해 무장투쟁으로 민족독립을 쟁취하려는 매우 중요한 하와이의 독립운동 조직이었으며,그동안 자료 부족으로 그 역사적 실체가 정확하게 알려지지 못했다.
한편 공개 자료는 ▲ 대조선국민군단 군인수첩 8종 ▲박종수 수기 4종 ▲대조선국민군단 관련 사진 다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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