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로 당뇨 징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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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로 당뇨 징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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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치 허리둘레의 남성, 제2형 당뇨 위험도 12배

 
   
  ^^^▲ 허리근처 지방이 당뇨에 큰 영향 미쳐
ⓒ bizpresenter.corbis.com^^^
 
 

남성의 허리 사이즈가 체질량지수(BMI)보다 당뇨의 위험 지수를 더 잘 나타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끈다.

미 존스 홉킨스 대학 과학자들은 27,700명의 남성들의 허리 사이즈를 5개 그룹으로 나눠13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884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 결과는 미 임상 영양저널지 3월호에 게재됐다.

29에서 34인치의 가장 작은 허리를 가진 그룹의 남성과 가장 큰 허리 사이즈를 가진 남성을 비교해 본 결과, 가장 허리둘레가 큰 남성이 당뇨병을 가질 확률이 2배 정도나 됐다. 가장 큰 사이즈의 허리는 40인치 이상의 허리둘레로 이들은 제2형 당뇨를 가질 확률이 12배 가까이나 됐으며, 이는 비만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연구자들이 말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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