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환자 증가, 수분 손실 큰 여름에 많이 발생…'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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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환자 증가, 수분 손실 큰 여름에 많이 발생…'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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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환자 증가

▲ '요로결석 환자 증가' (사진: KBS)

요로결석 환자가 여름철을 맞아 증가하고 있다.

요로결석은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경로인 요로에 돌이 생겨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주요 원인이다.

특히 최근 5년 새 환자가 10% 이상 는 것으로 알려져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요로결석은 1년 중 여름철인 7,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땀 때문에 수분 손실이 커지고 소변이 농축되면서 결석 알갱이가 잘 뭉칠 수 있기 때문이다.

요로결석의 가장 쉬운 예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고, 구연산이 결석 형성 억제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귤과 오렌지 등 주스와 과일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과음,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게 중요하다.

요로결석 환자 증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로결석 환자 증가, 상상만 해도 끔찍" "요로결석 환자 증가, 아프겠다" "요로결석 환자 증가, 물 많이 마셔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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