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서는 2014년 상반기 학대사례에 대한 분석현황 보고와 시설입소노인의 인권보호, 시설학대의 개입방안과 관련해 전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천 관장은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시점에서 시설입소노인의 인권보장을 위한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다”며 “시설학대에 대한 인권보호를 위해 기관의 역할을 재정비하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은‘1577-1389’를 이용하면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연결돼 학대상담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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