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오는 16일 '교토의정서'가 발효되기에 앞서, EU에서 환경문제를 담당하는 디마스 위원이 지난 11일 NHK의 인터뷰에 답한 것이다.
디마스 위원은 또, 향후 EU가 지금까지 온실가스 배출규제의 대상이 아니었던 중국과 인도, 브라질 등의 개도국에도 참가를 촉구하는 한편, "교토의정서를 이탈한 미국의 참가도 불가결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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