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FS와 선진햄 (대표이사: 전원배)이 육가공품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식품 품질 평가 대회인 ‘2014 DLG(독일농업협회) 국제품평회’에서 국내 최다 금메달을 수상했다.
DLG 국제품평회는 육가공 선진국 독일에서 해마다 세계 각국의 육가공품을 평가하여 이에 대해 시상을 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를 위해 전 세계 약 20,000개 이상의 제품이 출전하고 있으며 숙련된 전문가들이 객관적인 품질평가를 보증하고 있다. 이에 육가공 제품이 발달한 유럽과 일본의 소비자들은 육가공 제품을 선택하는데 DLG 수상제품이 주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권위 있는 대회에 국내의 다수 육가공품 제조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성과를 보이고 있는 기업이 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FS(대표이사 전원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4년에 개최된 ‘2014 DLG(독일농업협회) 국제품평회’에서 선진FS는 2012년 이후 국내 최다 금메달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육가공품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국내에서 참여한 기업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육가공 제품의 우수한 품질력을 세계적으로 알렸다.
선진FS는 이번 대회에서 총 12개 품목에 출전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2개 등 전 부분에서 메달을 받으며, 국내 육가공 제품의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확인했다. 이는 2009년 처음 이 대회에 참가해 매년 수상품목을 늘려오며 2012년 국내 최다 금메달 수상 이후 일궈낸 최고 성적이다. 특히 수상 내역에서도 냉동제품부문에 출전한 크림치즈미트번, 토마토미트번, 멘츠카츠 세 품목이 국내 최초로 모두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이는 국내 냉동 육가공제품 중에는 최초여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돈까스, 고로케와는 차별화 되는 일본식 간식 멘츠카츠와 고기 속에 다양한 내용물을 넣을 수 있는 미트번류는 선진FS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제품으로 돈까스와 생선까스 등에 국한된 냉동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선진FS의 이러한 우수한 성과는 위생과 기술, 고객만족이라는 세가지 기본을 충실하게 지켜온 결과이다. 선진FS는 세계 최대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과 합작으로 시작되어 사업의 시작에서부터 최고 수준의 위생시스템을 적용하였다. 또한 육가공 선진국인 일본과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선진국의 기술과 설비를 국내에 도입하여 육가공 생산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리고 CCM를 기반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며, 주부모니터를 운영하여 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
선진FS 마케팅팀의 김순오 팀장은 "선진 육가공 제품은 외식, 학교 급식 등 B2B 시장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며, “현재 올해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이천과 충북 음성에 위치한 제1, 2생산 공장을 동시에 증축하며 작년 매출 500억에 이어 올해 700억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 DLG : 독일농업협회(Deutsche Landwirtschafts -Gesellschaft/German Agricultural Society),
1885년 설립,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100년 전통의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적 품질평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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