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봉덕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저글링교실 개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남구 봉덕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저글링교실 개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중독, 인내심 및 집중력부족, 의욕상실 등 청소년들의 정신적 문제를 완화하여 집중력 향상

 
 
 
 
 
 
대구남구 봉덕3동(동장 김경선) 주민센터에서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신학기인 3월부터「저글링교실」을 개강하였다. 

이번 저글링 프로그램은 게임중독, 인내심 및 집중력부족, 의욕상실 등 청소년들의 정신적 문제를 완화하여 집중력 향상과 인내심을 길러주며, 두사람 이상 함께 하는 게임을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협동하는 마음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저글링(juggling)은 스포츠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하여 물건을 가지고 잡다한 놀이의 기술이나 재주를 부리는 것이다. 저글링(juggling)이라는 용어는 묘기를 부리면서 흥을 돋군다는 뜻의 중세 영어 낱말 jogelen에서 나왔다고 한다. 바로 이 같은 저글링 묘기를 펼치는 사람을 '저글러'라고 한다.
 
저글링이란 공, 리본, 링 등을 공중으로 던지고 받는 기술이다. 양발과 양손을 사용하는 저글링은 신체균형 유지와 두뇌발달에 크게 도움이 되어 최근에는 여가활동으로 즐기는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말을 이용하여 운영되며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에덴원에서 매주 일요일(오후3시∼5시)에 진행된다. 주로 에덴원에 거주하는 소외된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심어주며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소속감을 더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앞으로도 봉덕3동 주민센터에서는 남녀노소가 함께 할 수 있는 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구 봉덕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저글링교실을 지도할 저글링 juggler. uncle kwon은 은 언제나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는 저글링공연예술가로 나눔은 두 배의 행복입니다'는 케치프레이즈로 특히 소외된 이웃과 함께 밝고 명랑한 대구를 만드는데 일조하며 자원봉사에 푹빠진 권혁동 선생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토밴 2014-03-08 20:17:32
봉덕3동 주민센타에 저글링교실 개강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약한자의 편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