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주노' 신혼여행 선발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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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주노' 신혼여행 선발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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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주노>가 선사하는 최고의 신혼여행

 
   
  ▲ 영화 <제니, 주노> 中  
 

오는 2월 18일 개봉하는 15세 비밀 부부의 아기 수호 감동 프로젝트 <제니, 주노>가 ‘아시아의 심장’ 제주도로 떠날 ‘신혼여행 선발대’를 모집한다. ‘조금 빨리 찾아온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제니와 주노를 대신해, ‘조금 먼저’ 제주도를 다녀오게 될 이들은 판타스틱한 제주 관광과 함께 아주 특별한 임무도 수행할 예정!

꼭! 꼭! 찍어 <제니, 주노>에게 최고의 신혼여행을

1월 24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3주간 네이버 폰클럽과 맥스무비를 통해 실시될 ‘<제니, 주노> 신혼여행 선발대’ 이벤트는 총 10명에게 신혼여행의 상징 제주도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니와 주노가 아기를 지켜야 하는가? VS 포기해야 하는가?’란 주제로 모집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폴 이벤트에 참여하면 누구나 ‘<제니, 주노> 신혼여행 선발대’에 응모할 수 있다.
이렇게 모집된 ‘<제니, 주노> 신혼여행 선발대’는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2월 20일부터 2월22일까지 제주도 곳곳을 둘러보게 된다. 제주도 전문 여행사인 제주 FM여행사의 가이드로 용두암, 주상절리, 천지연, 섭지코지 같은 천혜의 자연경관 뿐 아니라, 소인국 테마파크, 성읍민속 마을 방문, 거기다 승마체험까지 제주여행의 엑기스만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특별임무!! 제니, 주노를 대신해 제주도에서 즐겁고 신나는 추억을 만들게 될 ‘신혼여행 선발대’는 제주도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찍어 <제니, 주노>에 가장 멋진 신혼여행장소를 추천해줘야 한다. 제주도 여행도 하고, 15세 깜찍발랄 커플 <제니, 주노>에게 최고의 신혼여행도 예약해 주자!

‘아기를 지킬 것인가? Vs 포기할 것인가?’ 뜨거운 찬반논쟁!
네이버에서 ‘<제니, 주노> 신혼여행 선발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폴이벤트는 1월 31일 현재, 찬성 1270명(81%), 반대 313명(19%)로 ‘제니와 주노가 아기를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인 상황. 그 뿐 아니라, 영화 <제니, 주노>의 공식 홈페이지 www.jj2005.com에는 벌써 41,000 건에 달하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올라왔고, 그 중 81%가 ‘아이를 낳아야 된다’며 제니와 주노를 응원하고 있다. 영화의 제작사인 컬처캡미디어 측은 “선입견을 벗고 영화 <제니, 주노>를 바라본다면 어리지만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줄 알고, 그 어떤 어른들도 보여주지 못했던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는 ‘최연소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제니, 주노>를 응원해주는 네티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5세 비밀 부부의 아기수호 감동코미디 <제니, 주노>는 오는 2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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