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지역문예회관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아산시, (재)아산문화재단, 아산시평생학습관 공동주관한다.
우리의 전통 타악 리듬과 잉카문명에서 발생된 페루의 안데스 음악의 선율이 어우러져 새로운 형태의 퓨전음악으로 문화가 다른 두 음악의 동적인 느낌과 정적인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고, 모둠북, 개량장구, 꽹과리 등 전통타악기와 안데스 민속음악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산뽀니아, 께나, 차랑고가 만나 그려내는 흥겨운 리듬과 서정성으로 관람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공연은 아산시문화재단(www.afac.or.kr) 인터넷 예매로 가능하며 공연의 10~20%는 지역 내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관람석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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