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농림업 특별센서스' 조사요원 110명을 모집한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총관리자 10명 ▲조사관리자 3명 ▲업무보조원 10명 ▲조사원 83명 ▲예비조사원 4명 등을 구분ㆍ채용할 계획인데, 조사원 중 일부는 사전조사원으로 우선 채용한다는 것.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기간 중 조사대상 가구 및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으면 된다는 것.
시는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특히, 세종시 인구주택 특별센서스 조사경험자와 저소득층 및 다자녀 보육가구로 조사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을 우대 선발한다.
지원은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www.affcensus.go.kr)에 직접 등록하거나 근무를 희망하는 읍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교부받아 신청하면 된다.
'세종시 농림업 특별센서스'는 '인구주택 특별센서스' 완료 직후인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실시할 계획인데, 이 조사는 세종시 농림 정책 수립 및 추진에 필요한 정보 파악 및 활용을 위한 전수조사로 세종시의 농가와 임가, 그리고 행정리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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