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방자치단체의 도덕적 해이는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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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력뒤에 숨어있는 부정,부패는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한다. ⓒ 자유민주주의-부추연 제공^^^ | ||
지방자치단체의 도덕적 해이는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무엇을 위해 그자리에 오르려 애쓰나? 줄줄이 구속되는 단체장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현실이 심히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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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호걸 님이 게시한 글 중 ‘대한민국에 사람들이 광우병에 걸려 병마와 투병생활하고 있음’이라는 제목의 글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올바른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2. 황호걸 님이 인용하여 올린 이관영 님의 글에서 언급하고 있는 ‘3개 대학병원에서 진료 결과 광우병으로 판명되었고 의식불명으로 목에 호스를 끼운 채 식물인간으로 투병중인 환자’는 인간 광우병 환자가 아닙니다. 그 분의 병명은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이지 인간 광우병(정식 명칭은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이 아닙니다.
3. 이관영 님의 글에서 ‘전화번호와 병원까지 알려주었는데도 전화 한통 해보지 않고’라는 표현은 사실과 다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2001년부터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 발생 여부를 감시하고 있는데, ‘크로이츠펠트야곱병’ 환자를 진단한 의료기관에서 그 사실을 보고하면 의사의 진단소견, 정밀 검사 등을 종합하여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인지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속칭 인간 광우병)’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관영 님이 언급한 환자는 이미 2003년 7월에 신고가 되어 조사결과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속칭 인간 광우병)’이 아닌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으로 확인을 마쳤습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환자 보호자분과 환자 분이 입원해 있는 의료기관의 주치의 선생님과 통화하여 자세하게 설명한 바 있습니다.
4.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과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속칭 인간 광우병)’은 병명이 비슷하고 초기 증상이 비슷하여 같은 병인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으나, 전혀 다른 병입니다.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은 아주 오래 전부터 전세계적으로 발생해온 희귀 질환으로 광우병과는 무관한 병입니다.
5.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속칭 인간 광우병)’ 환자가 발생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정부에서 발생 예방 조치 및 발생 여부에 대한 조기 감시 사업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게시판 글 때문에 공연한 불안감을 가지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6.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과 ‘변종 크로이츠펠트야곱병(속칭 인간 광우병)’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운영하는 전염병정보망 홈페이지(dis.cdc.go.kr)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