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이번 ‘드림스타트 학습 자원봉사자 멘토링’은 학습 부진 아동에게는 1:1 기초학습 지도로 공부에 대한 흥미 유발과 인성발달에 초점을 두고, 자원봉사자인 고교생에게는 자원봉사의 기회 제공으로 자발성과 이타주의를 발달시키는 계기로 삼는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고등학교 재학생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지난 13일 첫 친교의 시간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매월 2회, 2시간 씩 오는 10월말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대한 욕구는 높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회를 갖지 못한 아동들에게 학습지도와 인성교육, 정서적 지지 등 여러 면에서 좋은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동의 학습지도와 상담 등 멘토로서 활약할 자원봉사자들의 신청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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